목차
뱀식당은 쌍별귀뚜라미를 직접 기릅니다
뱀식당은 쌍별귀뚜라미(Gryllus bimaculatus)를 직접 기릅니다.
귀뚜라미가 먹는 사료는 저희가 100% 식물성 원료로 직접 설계하고 만듭니다.
별도의 로딩 사료를 대체하도록 설계한 사료로, 기르는 내내 먹입니다.
기른 귀뚜라미는 살아 있는 상태에서 크기별로 고릅니다.
크리캔의 귀뚜라미는 살아 있는 상태에서 액화질소로 얼리고, 직접 기른 귀뚜라미는 생물 먹이로도 판매합니다.
크리캔으로 얼리는 귀뚜라미는 얼리기 전 1~2일 동안 물 공급을 멈추고, 사료 공급은 멈추지 않습니다.
생물로 보내는 귀뚜라미는 평소처럼 물을 먹은 상태로 보냅니다.
사육과 가공, 출하를 한곳에서 관리합니다.
사료의 상세 배합 정보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크리캔이든 생물 귀뚜라미든, 급여할 때는 매번 급여 직전에 칼슘 가루를 묻혀(더스팅) 주세요.
빠뜨리면 대사성 골질환(MBD) 위험이 있습니다.
이 글을 읽기 전에
이 글의 주제는 저희 생산 과정입니다.
저희 시설에 대해 이 글에 적은 내용은 독자께서 직접 확인하실 방법이 없습니다.
사육 기록은 내부 관리용으로 남기지만 공개하지 않으며, 그래서 이 글은 저희 시설의 수치를 근거로 들지 않습니다.
쌍별귀뚜라미의 사육 조건이 성장과 번식에 미치는 영향을 문헌으로 살펴보고, 저희가 확보한 연구에서 아직 답을 찾지 못한 부분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약충의 발육은 온도와 사료에 함께 달려 있었다고 1977년 실험은 보고합니다
연구진[1]은 갓 부화한 쌍별귀뚜라미 약충을 단백질 함량(건물 기준 5~50%)이 다른 다섯 가지 합성 사료로, 평균 약 23·27·31 °C의 세 온도대에서 성충이 될 때까지 길렀습니다.
온도대마다 하루 중 높고 낮은 온도가 바뀌는 조건과, 그 평균 온도로 일정하게 두는 조건을 함께 두었습니다.
연구진은 약충의 발육이 온도와 사료 모두에 달려 있었다고 적습니다.
체중 증가, 발육 기간, 사망률, 사료 전환 효율을 기준으로 일정한 온도에서는 단백질 30% 사료가 가장 알맞았고, 하루 온도가 바뀌는 조건에서는 15~50% 사료가 모두 만족스러웠다고 보고합니다.
실험실에서 합성 사료를 쓰고, 4령 이후에는 한 마리씩 따로 기른 실험이라 대량 사육에 그대로 옮길 수는 없습니다.
1차 연구 · 쌍별귀뚜라미 약충 · 종점은 귀뚜라미 자신의 발육입니다.
알은 따뜻할수록 빨리 부화하기 시작했고, 부화율은 두 종이 비슷했다고 2024년 연구는 보고합니다
연구진[2]은 쌍별귀뚜라미와 하우스귀뚜라미의 알을 상대습도 70%에서 23~33 °C의 여러 온도에 두고 부화를 살폈습니다.
두 종 모두 온도가 높을수록 부화가 대체로 빨리 시작됐고, 쌍별귀뚜라미 알은 하우스귀뚜라미 알보다 부화가 먼저 시작됐습니다(여러 온도를 합친 평균으로 부화 시작까지 약 9.5일 대 13.7일).
그러나 전체 부화율은 두 종 모두 약 77%로 종 사이에 통계적 차이가 없었고, 쌍별귀뚜라미는 온도에 따른 전체 부화율 차이도 통계적으로 의미 있지 않았습니다.
이 결과가 보여 주는 것은 「더 빨리」이지 「더 잘」이 아니며, 종의 성질이지 저희가 기른 결과가 아닙니다.
이 연구에서 습도를 바꿔 본 것은 알을 부화시키는 단계뿐입니다.
1차 연구 · 쌍별귀뚜라미와 하우스귀뚜라미 · 종점은 알의 부화입니다.
50 L 채란 상자에 암컷을 200마리보다 100마리 넣었을 때 암컷당 부화 약충이 더 많았다고 2013년 국내 연구는 보고합니다
연구진[3]은 36×51×28.5 cm 크기의 50 L 사육 상자에서, 알을 받을 목적으로 쌍별귀뚜라미 암컷 100마리 또는 200마리를 수컷(상자마다 25~200마리)과 함께 기르며, 29일 동안 받은 알에서 부화한 약충 수를 비교했습니다.
암컷 한 마리당 부화 약충 수는 암컷 100마리 상자에서 평균 약 249마리, 200마리 상자에서 약 172마리였고, 연구진은 이 상자에서는 암컷 200마리보다 100마리가 효율적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상자 전체에서 부화한 약충 수는 반대로 암컷 200마리 상자가 더 많았습니다(평균 약 34,000마리 대 25,000마리).
두 가지 밀도만 비교한 결과이며, 알 받기라는 목적과 이 상자 크기를 떼어 놓고 쓸 수 있는 수치가 아닙니다.
1차 연구 · 쌍별귀뚜라미 · 종점은 귀뚜라미의 번식입니다.
생존, 성장, 몸의 단백질·지방 함량이 각각 가장 높았던 사료 비율이 서로 달랐다고 2026년 연구는 보고합니다
연구진[4]은 8령 쌍별귀뚜라미 약충에게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비율과 농도를 달리해 성분을 정해 만든 24가지 실험용 사료를 먹였습니다.
생존은 단백질이 많은 쪽 비율에서, 성충이 될 때의 체중과 성장 속도는 탄수화물이 많은 쪽 비율에서 가장 높았고, 몸의 단백질 함량과 지방 함량이 가장 높아지는 비율도 서로 달랐습니다.
사료를 고르게 했을 때 약충은 체중과 성장 속도가 가장 높았던 비율에 가까운 쪽을 골랐습니다.
저희는 이 결과를, 사료를 설계하는 일이 어느 하나를 최대로 만드는 일이 아니라 무엇을 우선할지 고르는 일이라는 뜻으로 읽습니다.
이 연구가 잰 것은 귀뚜라미 자신의 생존, 성장, 몸 조성이며, 그 귀뚜라미를 먹은 동물은 다루지 않았습니다.
1차 연구 · 쌍별귀뚜라미 약충 · 실험용 사료.
뱀식당이 귀뚜라미에게 먹이는 사료는 저희가 설계한 100% 식물성 배합 사료입니다.
48시간 굶긴 쌍별귀뚜라미는 계속 먹은 귀뚜라미보다 카로티노이드가 낮았고, 죽인 뒤 상온에 둔 귀뚜라미는 히스타민이 늘었다고 두 연구(2012·2023)는 보고합니다
연구진[5]은 세 종의 귀뚜라미에게 세 가지 사료 가운데 하나를 4일 먹인 뒤 절반은 48시간 굶기고 절반은 계속 먹여, 귀뚜라미 몸의 카로티노이드(프로비타민 A를 포함하는 성분군)[9]를 비교했습니다.
종과 굶김의 비교는 세 사료 가운데 한 가지, 동물원이 만든 건조 배합 사료(연구진은 「fish-food」 사료라고 부릅니다)를 먹인 군에서만 했습니다.
그 군에서 쌍별귀뚜라미는 굶긴 귀뚜라미의 카로티노이드가 계속 먹은 귀뚜라미보다 통계적으로 의미 있게 낮았고, 다른 두 종에서는 그 차이가 의미 있지 않았습니다.
연구진은 다른 두 종은 계속 먹인 귀뚜라미의 함량부터 낮아 차이가 드러나지 않았을 수 있다고 적습니다.
처리마다 용기 3개씩으로 한 실험입니다(1차 연구 · 귀뚜라미 3종 · 종점은 귀뚜라미 몸의 카로티노이드).
연구진[6]은 식용 귀뚜라미를 죽인 뒤 날것 또는 삶은 상태로 상온, 4 °C, −20 °C에 두고 히스타민을 재어, 상온에서는 늘고 차갑게 두면 그 증가가 늦춰졌다고 보고합니다.
같은 연구에서 태국 32개 농장의 귀뚜라미를 조사했을 때는 히스타민 수준과 농장의 사육 방식, 양념, 운송 기간 사이에 의미 있는 연관을 찾지 못했다고 적습니다(연구진의 표에는 농장이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s) 인증 농장인지가 기록돼 있습니다).
연관을 찾지 못했다는 것이 사육 방식이 상관없다는 뜻은 아닙니다(1차 연구 · 사람 식품 안전 기준).
두 연구는 서로 다른 것을 쟀기 때문에 하나의 결론으로 묶지 않습니다.
저희가 두 연구에서 가져오는 것은, 기르는 동안만큼 먹이로 쓰이기 직전의 시점과 보관도 살펴야 한다는 방향입니다.
이런 취급과 보관의 중요성을 고려해, 크리캔의 귀뚜라미는 살아 있는 상태에서 크기별로 선별하고 액화질소로 얼립니다.
냉동 전 부패가 진행될 수 있는 시간을 줄이려는 공정 설계입니다.
성체 쌍별귀뚜라미는 칼슘 가루를 가장 적게 전달했다고 2014년 연구는 보고합니다
먹이곤충은 칼슘이 부족해 보충이 필요하다고 해당 연구[7]도 서두에 적습니다.
이들은 쌍별귀뚜라미와 다른 귀뚜라미 한 종을 갓 부화한 약충, 2령, 4령, 성체로 나눠 칼슘 보충제 가루를 묻힌 뒤 시간에 따라 칼슘 함량을 쟀습니다.
가루를 묻히면 모든 단계에서 칼슘 함량이 올랐지만, 성체 쌍별귀뚜라미가 칼슘을 가장 적게 전달했습니다.
연구진은 성체의 단단하고 매끈한 겉껍질에 가루가 덜 붙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몸집이 큰 동물에게 쌍별귀뚜라미를 먹일 때는 성체보다 4~5령 약충에 가루를 묻혀 주는 편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고 제안합니다.
살아 있는 귀뚜라미로 한 실험입니다.
성체에 가루가 덜 붙는다는 결과는 더스팅을 줄이거나 건너뛸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저희 귀뚜라미도 급여할 때마다 더스팅해 주세요.
1차 연구 · 쌍별귀뚜라미와 다른 귀뚜라미 한 종 · 종점은 귀뚜라미에 남은 칼슘입니다.
아직 모르는 것 (2026년 10월, 저희가 확보한 문헌 기준)
물
쌍별귀뚜라미에게 물을 주는 방식(분무, 급수기, 채소 등)을 서로 비교해 생존이나 성장을 잰 연구는 저희가 확보한 문헌 가운데 없었습니다.
실험 사육장의 세균 오염을 조사한 연구진[8]은 세균이 주로 급수용으로 받아 둔 물과 급수관에서 검출됐다고 보고했지만, 사람 식품 안전을 기준으로 한 조사이고 급수 방식을 비교한 것은 아닙니다.
습도
약충에서 성충까지 기르는 동안의 습도를 바꿔 가며 비교한 쌍별귀뚜라미 연구는 저희가 확보한 문헌 가운데 찾지 못했습니다.
저희가 찾은 쌍별귀뚜라미 연구에서 습도를 바꾼 실험은 알 단계에 한정됩니다.
실제 사육에서는 그동안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습도를 관리합니다.
질병과 방역
덴소바이러스는 곤충 등을 감염시키는 작은 DNA 바이러스 무리로, 바깥을 감싸는 외피가 없습니다(파보바이러스과).
귀뚜라미에서는 1977년 스위스의 한 사육장에서 병든 귀뚜라미로부터 분리된 집귀뚜라미 덴소바이러스(AdDNV)가 있으며, 집귀뚜라미(Acheta domesticus)는 이 바이러스에 매우 취약합니다.
2011년에 나온 연구에 따르면[10] 유럽의 상업 사육장은 이 바이러스로 자주 큰 피해를 입었고, 북미에서도 2009년 가을부터 서로 멀리 떨어진 여러 지역의 대량 사육장에서 폐사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이 연구에서 바이러스는 감염된 귀뚜라미 사체를 섞은 먹이를 먹은 집귀뚜라미에게 옮았고, 연구진은 북미에서 사육장 사이에 귀뚜라미를 옮긴 일이 최근 확산에 큰 역할을 했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피해 사육장의 공기 필터에서도 이 바이러스가 검출되었습니다.
국내에서는 쌍별귀뚜라미(Gryllus bimaculatus)에서도 덴소바이러스가 확인되었습니다.
2024년 연구는[11] 2023년 국내 농가의 병든 쌍별귀뚜라미에서 집귀뚜라미 덴소바이러스와는 다른 덴소바이러스(GbDV)를 찾아 보고했고, 감염된 귀뚜라미는 식욕을 잃고 몸이 늘어지며 뒷다리가 마비되는 증상을 보이다 후기에 많이 죽었다고 적었습니다.
연구진은 쌍별귀뚜라미가 집귀뚜라미 덴소바이러스에는 저항성이 있을 수 있지만 덴소바이러스 전반에 그런 것은 아니라고 적었습니다.
다루기 어려운 점도 연구에 적혀 있습니다.
유럽에서는 새 사육 시설을 지어도 효과가 일시적이었고, 살아남은 귀뚜라미를 여러 세대에 걸쳐 골라 길러도 이 바이러스에 저항성을 가진 집귀뚜라미 계통은 2011년 연구 당시까지 확인되지 않았으며, 사육을 그만둔 곳도 많았습니다.
소독 방법은 두 연구 모두 앞으로의 과제로 적었습니다.
2011년 연구진은 조기 진단과 소독 방법 개발을 진행 중인 연구 과제로 적었고, 2024년 연구진은 감염된 농가 등을 위한 공간 소독 방법을 개발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참고로, 덴소바이러스와 같은 파보바이러스과에 속하는 개와 쥐의 파보바이러스를 다룬 1988년 실험이 있습니다.[12] 바이러스 액을 소독제와 섞어 10분 둔 이 실험에서 에탄올(70%)·이소프로판올(50%)과 4급 암모늄 소독제(염화벤잘코늄 0.05%)는 감염력을 충분히 낮추지 못했습니다.
같은 실험에서 차아염소산나트륨은 10 ppm에서는 충분하지 않았고 100 ppm에서 효과가 있었으며, 요오드 소독제(아이오도퍼)는 5 ppm에서는 충분하지 않았고 50 ppm에서, 포름알데하이드(0.7%)도 효과가 있었습니다.
연구진은 실험동물 음수에 흔히 넣는 10~20 ppm 염소로는 바이러스가 불활화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실험에서 자외선은 지름 9 cm 접시에 담은 바이러스 액 1 mL에 15 W 램프를 1 m 거리에서 15분 쬐자 불활화된 것으로 보였지만, 표면에서 시험한 결과는 아닙니다.
같은 실험에서 바이러스 액 1 mL를 가열하자 80 °C로 30분 한 뒤에도 감염력이 남아 있었고(연구진은 불활화되지 않았다고 판정), 100 °C에서는 1분 만에 불활화되었습니다.
이 결과는 개·쥐 파보바이러스에서 나온 것으로, 귀뚜라미 덴소바이러스에도 같은지는 이 실험으로 알 수 없습니다.
뱀식당은 외부에서 귀뚜라미를 들여오지 않습니다.
기르는 귀뚜라미는 검사 키트로 국내 쌍별귀뚜라미 덴소바이러스(GbDV)와 집귀뚜라미 덴소바이러스(AdDNV)를 정기적으로 자체 검사하고 있으며, 2026년 10월까지의 검사 결과는 모두 음성이었습니다.
운송
살아 있는 귀뚜라미를 옮길 때의 생존율이나 운송 온도를 다룬 연구는 저희가 확보한 문헌 가운데 찾지 못했습니다.
다만 저희는 운송 온도와 배송 조건에 따라 귀뚜라미의 도착 상태가 달라지는 것을 현장에서 관찰해 왔습니다.
이런 경험을 생물 귀뚜라미 출하에 반영하며, 배송 방법을 계속 개선하고 있습니다.
파충류로 이어지는지
이 글의 연구들이 잰 것은 모두 귀뚜라미 자신입니다(발육, 부화, 번식, 몸 조성, 카로티노이드, 히스타민, 몸에 남은 칼슘).
참고 문헌
- Merkel (1977). The Effects of Temperature and Food Quality on the Larval Development of Gryllus bimaculatus (Orthoptera, Gryllidae). Oecologia 30:129–140 — 1차 연구 · 쌍별귀뚜라미 약충 · 실험실 합성 사료.
- Mitchaothai, Lertpatarakomol, Trairatapiwan & Lukkananukool (2024). Influence of Incubation Temperature and Relative Humidity on the Egg Hatchability Pattern of Two-Spotted (Gryllus bimaculatus) and House (Acheta domesticus) Crickets. Animals 14:2176. doi:10.3390/ani14152176 — 1차 연구 · 알 부화.논문 원문
- 박영규·이형근·최영철 (2013). 쌍별귀뚜라미, Gryllus bimaculatus (Orthoptera: Gryllidae)의 사육밀도가 섭식량, 성충사망률 및 부화 약충수에 미치는 영향. 한국잠사곤충학회지 51(2):89–94. doi:10.7852/jses.2013.51.2.89 — 1차 연구 · 채란 목적 50 L 상자.논문 원문
- Kwon & Lee (2026). Nutrient landscape of a cricket nymph: How dietary protein and carbohydrate shape intake, performance, and body composition in the two-spotted cricket, Gryllus bimaculatus. Physiological Entomology 51:178–192. doi:10.1111/phen.70014 — 1차 연구 · 실험용 사료.논문 원문
- Ogilvy, Fidgett & Preziosi (2012). Differences in Carotenoid Accumulation Among Three Feeder-Cricket Species: Implications for Carotenoid Delivery to Captive Insectivores. Zoo Biology 31(4):470–478. doi:10.1002/zoo.20416 — 1차 연구 · 귀뚜라미 3종.논문 원문
- Chumjai, Tongtavee, Inson & Sinthuvanich (2023). Factors affecting histamine levels in edible crickets: Implications for post-harvest management and farmed cricket production. Food Control 154:110036. doi:10.1016/j.foodcont.2023.110036 — 1차 연구 · 사람 식품 안전 기준.논문 원문
- Michaels, Antwis & Preziosi (2014). Manipulation of the calcium content of insectivore diets through supplementary dusting. Journal of Zoo and Aquarium Research 2(3):77–81 — 1차 연구 · 살아 있는 귀뚜라미.
- Mitchaothai, Grabowski, Lertpatarakomol, Trairatapiwan & Lukkananukool (2024). Bacterial Contamination and Antimicrobial Resistance in Two-Spotted (Gryllus bimaculatus) and House (Acheta domesticus) Cricket Rearing and Harvesting Processes. Veterinary Sciences 11:295. doi:10.3390/vetsci11070295 — 1차 연구 · 사람 식품 안전 기준.논문 원문
- NIH Office of Dietary Supplements. Vitamin A and Carotenoids — Health Professional Fact Sheet. 카로티노이드와 프로비타민 A의 용어 설명을 위한 자료.논문 원문
- Szelei J 등 (2011). Journal of Invertebrate Pathology 106:394–399. doi:10.1016/j.jip.2010.12.009논문 원문
- Kim E 등 (2024). Journal of Insects as Food and Feed. doi:10.1163/23524588-00001151논문 원문
- Saknimit M 등 (1988). Experimental Animals 37(3):341–345. doi:10.1538/expanim1978.37.3_341논문 원문